블로그 이미지
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6)
소개 (9)
마케팅 사례 (100)
마케팅 자료 (12)
디자인 (15)
IT소식 (15)
영감노트 (4)
Total184,464
Today5
Yesterday22
2010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들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순위와 함께 산업별로 정리되어있네요.
흥미로운 점은 새로 진입한 회사들이 많다는 점?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이 랭킹에 올라와있네요.
SNS 서비스 중에서는 페이스북이 1위, 그리고 트위터가 50위를 차지했네요.
Google은 의외로 2단계 내려왔구요, MS, 인텔, 나이키, 디즈니는 상승했습니다.
광고/마케팅 부분에서는 Grey New York이라는 회사가 새롭게 등극했네요.^^

산업별 상세 랭킹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fastcompany.com/mic/2010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닭을 그저 내 입을 즐겁게하는 치킨정도로 생각하는 저와는 달리
Kurshavel은 닭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로고 디자인을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닭에게 책을 보여주고 알파벳 브리핑을 하고만든 거라고 하네요.^^
닭이 정말 이해하고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소통을 시도한 작가의 생각이 재미있습니다.ㅎㅎ
신고

'디자인 > 타이포그라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Kurshavel - 닭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다  (0) 2010.02.17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메가박스 앞에 등장한 모토 스페이스의 전경>

 

메가박스에 영화를 가러가신 분들은 이미 한번쯤 보셨을 그 곳!
모토로이의 세상, 모토 스페이스를 소개합니다!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폰을 빅 스크린에서도 직접 체험하고,
관련 기능들을 아기자기한 큐브로 즐겨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영상이나 다양한 인터렉션을 하면서 서프라이즈(!)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히치하이커 컨텐츠를 중간에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답니다.
의자도 있어서 편하게 쉴 수도 있고, 실제 모토로이 폰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올 설 연휴기간, 만약 서울에 계신다면,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가 되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가박스 코엑스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몰 내
설명 16개 상영관 규모의 국내 최대 영화관
상세보기


<모토로이 인쇄광고, 코엑스 곳곳에서도 볼 수 있었다>


<최근 돌고있는 모토로이 티져 광고>


<완전 사랑스러운 안드로이드 광고>

흠흠. 여담으로, 모토로이가 발표되고 바로 나왔던 삼성 안드로이드 폰은
기존 옴니아 라인에 너무 집착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신선함이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화면사이즈 하나는 시원했다.
디자인에서 참신한건 모토로이 쪽인 것 같다.(일명 '무역센타폰'이란 아이덴티티가 알려졌으니^^ㅋ)
물론 아이폰의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폰의 디자인은 절대 무시 못한다.

중요한건, 하드웨어 스펙이 아니라 이제 유저에게 꼭 맞는 제품 디자인과 UX디자인이 아닐까싶다.
같은 OS라도 어떻게 유저경험에 최적화시키느냐에 따라 대작이 되기로하고 졸작이 되기도 할테니 말이다.

모토로이가 일주일 동안 예약판매 2만건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모토로라에서 안드로이드계를 꽉 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국내 삼성과 LG에서 그 뒤를 바싹 추격할 수 있을까? 아니면 제 3자의 등장?
누가 이어가게 될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안드로이드가 더 확장되고 커질 것이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폰의 계보가 어떻게 이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Designer Chris NG for Fadtronics

정말 무궁무진한 커플아이템, 이젠 이어폰잭까지 나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움이 뭍어나는 디자인이네요.^^ 이걸 만든 사람은 분명 사랑에 빠졌을겁니다.
같이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감상할 때, 잘 안들려서 맘 상하지 말고
멋진게 커플티 팍팍내면서 즐길 수 있겠네요^^


originally from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McCann Worldgroup Bangkok, 태국)

태국에선 실제 사이즈로 스모선수, 유도선수, 럭비 선수, 레슬러와 대결해서
무조건 이길 수 있는(!) 회전문을 만들었습니다.

문을 밀면 실제로 이들과 몸싸움을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죠.
Outdoor가 줄 수 있는 인터렉션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게 되네요^^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이전시: 금강오길비(한국, 서울)

이가자 헤어비스 37주년을 맞아 37%할인 쿠폰을 스페셜하게 제작해서 잠재고객들에게 맛있게 다가갔네요.
5가지 색상의 아이스크림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창조하는 이가자 헤어비스의 특성을 나타낸 것이라고 하네요. 
Sweet & Lovely에 딱 맞는 파스텔톤의 아이스크림 모양 쿠폰^^ 완전 러블리합니다!
(총 1000개의 쿠폰 중 115개가 사용되어 11% reach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꼬리가 약간 쳐진게 완전 사랑스럽군요^^ㅋ


완전 사랑스러운 3인치 크기에 안드로이드 캐릭터 열전! 디자이너: Andrew Bell
다음 달부터 DYZPlastic에서 판매된다고 합니다.
(thank you @taenGOON)


originally from: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PEPSI REFRESH PROJECT
 http://www.refresheverything.com/index

탄산 음료수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2009년 말에는 코카콜라가 행복을 퍼뜨리는 세계일주를 시작하더니,
펩시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경합전을 벌렸습니다.
건강, 예술과 문화, 음식, 환경 등 6가지 분야에서 가장 베스트를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최종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그 아이디어를 이룰 수 있는 금액을 증정하는 것이죠.

와우~ 생기가 넘치는 컬러풀한 펩시 사이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디어 타이틀이 올라와있는 방식이 친근합니다.
140자 정도의 아이디어, 즉 트위터 형식을 차용한 랭킹 게시판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참여방식은 아이디어 제목을 올리고, 카테고리 선택 후, 예산을 정하고
관련 설명 및 링크, 사진, 영상들을 업로드하면 사람들의 투표로 선정이 되는 것이죠.^^

정말 사람들이 이 모든 걸 참여할까?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캠페인 시작 3일만에 729개의 아이디어가 등록되었으니까요.


캠페인과 함께 운영되는 REFRESH BLOG

여기는 각 카테고리별 담당자(Abassdor)들이 관련 정보와 생각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착한 캠페인의 기본적인 특징은 유저들을 능동적인 소비자, 변화시키는 소비자인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는 '개방성'과 '자발성'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예를 들면 모두가 함께 만드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이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천만상상 오아시스가 있겠죠.
모두 참여자들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나'가 될 수 있으며, '나'가 변화시킬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인지시킵니다.
(실은 이 착하다는 의미도 민주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는 척도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펩시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등록할 때, 예산도 함께 측정하게 합니다.
(아, 돈만 있으면 내가 해볼텐데라는 심리를 파고든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개발자분들께서 오픈소스 관련한 개발대회를 참여하신다면, 펩시와 이와같은 캠페인은
그에 비해 장벽이 낮아 참여하기도 쉽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등록된 아이디어 하나를 클릭해보겠습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이디어는,
걸스카우트 쿠키를 해외 군인들에게 보내는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디어 제목 아래에는 이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지 올라와있습니다.
해외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음에도 잊혀져있는 군인들을 위해 매해 걸스카우트 쿠키를 보내는데,
예산이 달려서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2월달에 쿠키를 보내기 위해서 비용 충당이 필요하다는군요.
또한 아이디어와 관련된 링크로 관련단체 사이트가 링크되어있네요.^^

펩시과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펩시가 바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그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Choose a different Ending"

삶은 B와 D 사이에 C다. Birth와 Death사이에 Choice 라는 말이 있죠.
Youtube에 인터렉티브 비디오를 활용하여 유저의 선택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영상입니다.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되었으며,  외출에서 부터 칼을 가져갈 것인가, 싸움을 할 것인가 등을
선택해서 결국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하고,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순간 순간 마음 속에서 하는 선택에 따라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기를 소지하게되면, 결론적으로 더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무기를 소지하고 다니지 말라는 캠페인으로 "http://www.droptheweapons.or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Petit Coch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