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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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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YouTube에 유난히 관심이 있는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이번에 유명 초콜렛 브랜드 Kitkat에서 Have a break, Have a Kitkat 이라는 카피에 충실한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새로운 YouTube 채널을 선보였습니다.

Kitkat YouTube 채널: http://www.youtube.com/kitkat



youtube 채널에서 인터렉티브 영상에서 보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지만, 역시 높이 평가할 점은
컨셉에 충실한 크리에이티브, 즉 크리에이티브를 봤을 때 브랜드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전달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Kitkat에서는 인터렉티브 영상 뿐 아니라 YouTube 채널 자체도 말하는 사회자(!)를 출현시킨 점도 흥미롭습니다.



브랜드 유투브 채널에서는 유저의 기분과 성향, 현재 하고 있는 일 등의 간단한 옵션을 설정하면,
break(휴식)를 하기에 좋은 영상들을 추천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KitKat 자체적으로 촬영한 것이 아닌 youtube에 있는 재미난 영상들을 모아서 보여준다는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그 만큼 youtube에서 다양한 ucc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겠죠...크흐!)

다른 브랜드 채널보다 주목도가 높고, 어떻게 보면 기존에 형식적으로 고정되었던 YouTube 채널의
형식을 깬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YouTube 사이트를 html5로 업데이트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해당 채널의 컨텐츠 부분은 flash인데요,
나중엔 이런 부분도 충분히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완성도 있는 플랫폼으로써의 모습을 찾아가는 YouTube,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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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프로듀싱, 아카데미 수상자 케빈 맥도널드 감독과 전세계 수천명의 사람들과
함께 하루 동안의 삶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Youtube 프로젝트!
완성된 영상은 2011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세계. 24시간. 60억 사람들의 시선.

하루의 일생은 세계 최초로 사용자가 제작에 참여하는 장편 영화
(사용자가 하루 동안 촬영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역사적인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7월 24일, 24시간 동안 자신의 삶의 단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가장 감동적이고 눈에 띄는 동영상을 리들이 스콧이 프로듀싱, 케빈 맥도널드가
감독을 맡아 실험적인 장편 다큐멘터리로 편집합니다.
이 영화는 2011년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치초 상영되며 유투브에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자가 촬영한 영상이 완성된 영화에 포함되면 공동 감독으로 인정되며,
그 중 20명은 선댄스에 초청되어 케빈 맥도널드 감독과 축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공식채널: http://www.youtube.com/lifeinaday


최근 상업화된 youtube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던 차에,
일반 사람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올려서 멋진 영상 결과물로 만드는 취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게 될지 궁금합니다. 일부 코멘트에서는 대박 조짐이 보인다고 하네요..ㅎㅎ
아무래도 영상 학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LG에서 Life is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원한다고 하네요.
2010년 7월 24일에 역사적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카메라를 들고 토요일날 촬영하시길~!


관련 기사: Ridley Scott, YouTube prep for 'Life in a Day' http://tinyurl.com/22w9p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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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A-team 프로모션으로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유튜브(youtube)를 메쉬업하여 3D 드라이빙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화살표 키를 이용하여 진행되며, 각 도시별로 장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운전하기, 부딪치기, 점프하기, 비공개 영상 열기 등 단순한 미션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게임 중간에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목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구글 어스의 3D 자체가 정교하지 못하기 때문에 게임 자체가
흥미진진하거나 멋있는 면은 약간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만,,,

구글 어스와 유투브 메쉬업으로 탄생된 것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youtube가 이제는 단순히 동영상 서비스가 아닌 인터렉티브 게임 시장에서도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
으로써의 데뷔를 알린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The A-team 유튜브 게임 http://www.youtube.com/user/DriveTheATeam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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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의 바이럴 캠페인 Phiplis Vs.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제 캠페인이 진행되는 채널들은
필립스 마이크로사이트, Youtube, Flickr, Twitter입니다.

마이크로사이트 주소: http://philipsvs.com/
트위터 http://twitter.com/philips_vs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philips_vs/

youtube의 필립스 채널에는 태양과 필립스 기상 조명(wake up light)의 대결을 다룬 바이럴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
아울러 필립스 면도기와 털많은 늑대인간와의 대결 역시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제 필립스는 트위터 140자를 통해서 필립스와 대결할 천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설명하고 있는 챌린지 방법을 풀어드리자면...!

필립스의 21:9 TV를 받고 싶으면, 필립스의 대결 영상과 플리커의 사진들을 보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140자 내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라는 것이죠.
사람들이 게시글들이 올라오면, 필립스가 보고 좋은 아이디어를 선정해 TV도 주고 영상/사진을 제작해준다고 하는군요! 

바이럴 영상의 경우는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코믹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1. PHILIPS VS. SUN(태양)
영국 수탉으로 추정되는 사이몬을 누가 먼저 깨울 것인가!



2. PHILIPS VS. WOLFBOY(늑대인간)
털뭉치들이 친구인 늑대인간, 과연 그의 숨겨진 미모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태양에 맞서는 필립스 기상조명(wake up light)와 필립스 면도기와 늑대인간과의 대결 등 기발한 대결구도로,
결국 필립스 제품들이 모두 성공한다는 메세지를 명료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경우는, 비행기 활주로를 밝히는 불과 필립스 조명 제품을 비교한 예입니다.
해당 트위터 아이디어를 올린 사람의 트위트를 캡쳐해서 함께 첨부해주는군요.^^


이렇게 필립스 내에 다양한 제품들이 세상에 어떤 것과 견주해도 최고라는 메세지를
코믹한 바이럴로 표현한 재치있는 캠페인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업 자랑을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한 것 같습니다. (한국정서에 딱 맞진 않지만...)
필립스 제작팀이 사람들의 아이디어로 바이럴 영상이나 이미지를 제작함으로써
콸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사전에 예방하고, 자칫 가볍게 보일 수 있는 톤을 제작 간지로 조절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지켜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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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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