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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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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thing stopping you from going out it's you."

(당신을 밖으로 못 나가게 잡는 유일한 것은 당신입니다)


You Vs. TeeVee라는 제목이 이 인쇄 광고는
TIME OUT 이라는 매거진의 'out'의 의미를 살려서
방콕하며 컴퓨터, 휴대폰, 텔레비전으로 TV(teevee)방송을 보는 사람들에게
밖으로(out)으로 나가라고 제안합니다.

마지막 컷에 서있는 사람들은 마치 신세계로 한 발자국 다가가는 느낌을 주고 있네요.
TV의 유혹을 끊으면 밖으로 나갔을 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ㅎㅎ

주말에 집에서 거실에 퍼져누워 리모컨만 돌리는 누군가에게
 넌지시 던지는 공익캠페인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Agency: Saatchi & Saatchi, Ams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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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해보세요. 만약 이 광고를 TV에서 본다면 어땠을까요?
 TV가 이상해진거 아니야? 하며 쾅쾅 두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친절하게도 화면 조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문구가 나옵니다.
무언가 재밌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억척스럽게 봤는데, 눈이 사팔뜨기가 될 것 같았지용.
(축구선수 카카가 나온다는데 알아보기도 어렵습니다.ㅠㅠ)

마지막에 골대가 폭발하는 장면에서 약올리듯 카피가 나옵니다.
"이제 3D TV를 장만할 때인 것 같군요"

광고를 다 보고나면 눈이 아프지만, 3D TV로 보면 어떨까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소니의 3D 광고였습니다.

영상 출처: www.facebook.com/Son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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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빠르다고 자랑하는군요.ㅎㅎ
예술에 가까운 멋진 실험 장면들이 인상깊습니다.
(말이 필요없으니 못보셨다면 꼬~옥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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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짜리 영상에서 이렇게 재미난 스토리를 녹일 수 있는 것도 능력이 아닐까요

2010년 월드컵을 맞아 나이키 풋볼에서 WRITE THE FUTURE이라는 테마로
 호날두, 호나우딩요, 루니로 재치와 감동이 있는 CF를 만들어냈습니다. (5/23 공개)



'미래를 써라'.. 어찌보면 평범할 수도 있는 한 줄을 재치있게 표현해낸 CF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순간의 실수, 혹은 멋진 성공으로 인생이 바뀐 선수들,
저는 개인적으로 루니의 티져를 보고 신선한 충격과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본편이 나오기 전 기대감을 충만케 했단 티져 영상들도 있습니다
(세 선수 모두 티져가 있지만, 저는 루니가 제일 친근하고 코믹하더라구요)

<패스 못해서 폐인된 루니편>


<새로운 삼바로빅스 비디오 낸 호나우딩요>

(여기서 호나우딩요를 막고 있는 상대팀이 한국이라는 소문이...ㅎㅎ)


'<성공적인 프리킥으로 일약 스타가 된 후날두>


'금발미녀와 레드카펫 밟는 호날두'

(호날두는 잘생겨서 2편인가요?-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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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잎 아티스트 엘 보초(El Bocho)와
CNN international이 함께한 Go Beyond borders 프로젝트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지 20주년 되는 해를 맞아, CNN international 의 슬로건인
Go beyond borders 프로젝트를 멋지게 해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테이프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슬로건 테이프가 핵심 매체가 되어
실제 베를린 장벽이 있었던 곳에 붙여졌고(약 40km), 테이프를 따라가면
역사적인 장면들을 테이핑 아트로 꾸며놓았습니다.




또한 곳곳에 QR코드가 담긴 인포 패널을 심어두어서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CNN관련 기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 언어로 되어있어서 베를린을 방문한 외국인들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NN International 의 새로운 슬로건도 효과적으로 알리고,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의미있게 풀어낸 멋진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Advertising Agency: Heimat, Berl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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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스티키 몬스터 영상보고 느낀 것은, 아! 정말 신선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요즘 많이 떠돌아다니는 빨간 티셔츠에 응원하는 느낌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영상에서 이운재 선수, 박지성 선수, 그리고 쌍용으로 불리우는
이청용, 기성용 선수를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 한 것 같습니다^^ㅋㅋ

솔직히 저는 월드컵 빨간티는 Be the Reds 하나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tv광고를 봐도, 2002년을 재현하고 싶다는 느낌보다는, 기분이 안나던게 사실이었죠.
하지만 스티키 몬스터는 정말 다른 사람들이 다 입는 셔츠라기 보다는
나 하나만 갖고 있을 것 같은(!) 특별함을 줄 것 같습니다.
저 귀여운 세상 속에 들어가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떼거지로 몰려있는 몬스터들이 젤 이쁘네요!(커플티로 갖고 싶다는!)

여러분은 어떤 스티키 몬스터 티가 제일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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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앗!!우리 티셔츠!!ㅎㅎㅎ


Genevieve Gauck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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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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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운 홈 유니폼이 멋지게 등장했습니다. 2002년의 영광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가슴을 두둥~ 거리게 만드는 카피가 인상적입니다. (아~ 이제 진짜 정말 월드컵이구나...)

요즘 월드컵 응원을 모티브로 한 영상들이 많이 나와서 영차 영차 하고 있다면,
선수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역시 월드컵은 가슴 뛰고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당장 내일 모레 월드컵 결승전 치를 기세!!>_<ㅎㅎ)


(영상출처) 나이키 블로그: http://blog.naver.com/nf_blog/13008509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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