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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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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장인 마원(Jack Ma)의 인터뷰에서는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신뢰"라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뻔한 주제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기반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당당하게 결과로 보여주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값진 무엇이죠.

알리바바의 놀라운 성장이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영상입니다.

길지 않은 영상이니 꼭 한번 시간내셔서 보세요^^

알리바바 회장 마원


[참고] 알리바바 vs. 아마존 인포그래픽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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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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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상품 자체를 바꾸기보다는 상품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꿈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조합니다.
 
예를 들어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철도의 여행경험을 높히기 위해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2시반짜리 여행을 60억원을 사용해 철도를 몽땅 바꿔버리고 40분으로 단축하는 방법이 있겠죠.
하지만 서덜랜드은 광고인의 순진한(!)생각으로 해결책을 낸다면,
세상에 최고의 탑 모델들을 고용해서 여행하는 동안 내내 최고급 술을 대접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아마 더 천천히 가달라고 부탁할지도 모른다는 겁니다.ㅎㅎ

여기서 언급하는 내용의 핵심은 "플라시보 교육"입니다.
우리가 받는 교육이 가치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주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도 성공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형의 가치들이 유형의 가치보다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것. 
우리가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에 흥미로운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originally from: Rory Sutherland: Life lessons from an ad man
http://www.ted.com/index.php/talks/rory_sutherland_life_lessons_from_an_ad_man.html
(한글 자막이 있는 친절한 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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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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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를 알게 된지 얼마 안되서 듣게 된 강의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강의 중 하나기도 합니다.
물론... 일하기 싫어서는 절대 아니구요. 이 강의를 통해서 살면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에 투자하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필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구글 역시 20%의 시간을 개인 활동을 위해서 쓰라고 권장할만큼 Time Off(휴식)의 힘은 대단합니다.
여기서는 Time Off를 안식년(sabbatical year)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목사님들이 사역 후 휴식을 취하는 기간을 안식년이라고 하는데, 이 종교적 개념을 적용한 셈이죠.


인간이 살면서 배우는 시간/일하는 시간/은퇴하고 쉬는 시간을 등분으로 나눠서
은퇴하고 쉬는 시간을 일하는 시간에 1년씩 끼워맞추는 개념은 너무 멋진 개념이었죠.

7년에 한번 씩 찾아오는 1년 동안의 안식년, 그 동안에는 정말 비지니스는 손을 놓는다는데,
이야기를 들으면 꽤 과감한 결단이라 염려가 많이 될 듯한데, 정작 안식년 후에
작업한 크리에이티브가 훨씬 자신감있고 만족스러웠다고 하니 굉장히 솔깃합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휴식/안식년은 무계획적인 삶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혹은 타인에 의해 해야 하는 업무를 하던 시간을 비우고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배우는 구체적인 시간이자 사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시간인 셈이죠.

개인적으로 미국 드라마나 리얼리티 쇼를 보는 건 물론, 최근들어서는 한국 드라마까지 챙겨봤었는데요,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차라리 그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다른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들어서 TV를 멀리하고 책을 읽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다짐이 얼마나 갈런지는, 제가 얼마나 창의적으로 변하는지에 따라 알 수 있겠죠?^^(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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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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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상세보기
변지석 교수님께서 자신의 단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몇일 간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도대체 내 단점은 뭘까? 물론 부족한 부분이 한 둘이 아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좋아하는 것만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제 성적만 봐도 좋아하는 과목은 경쟁자들이 많아도 잘보고,
흥미없으면 흥미없는대로….쭈욱…(아시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지식을 알게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한 편차가 너무 심하다보니까 보편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미흡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었죠.

그래서 고민하던 끝에 나름의 해결책을 찾게 해준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에서는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을 위한 시간을 20%정도 사용한다면, 나머지 80%는 장점을 강화하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단점들은 구멍이 나지 않을 정도로 평균을 맞춰놓고,
강점을 위해서 숱한 노력을 하면
결국 아무도 따라 올 수 없는 최강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일단 이 책을 읽게 되면, 45가지의 다양한 특성들(혹은 강점들)을 알게 되고,
자신을 더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소장가치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자신의 강점을 확인 할 수 있는 30min 정도의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코드가 있으니까,
꼭 한번 해보시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의 단점을 극복 할 수 있는 방안은 블로그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입니다.

블로그 = 나의 관심사의 %와 비례한다고 생각하고, 블로그에 꾸준한 포스팅을 통해서
내가 그 동안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고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메뉴의 개편이 필수적이겠죠^^ 또한 오전에 일어나서
무조건 뉴스를 반복시청하는 것인데, DMB폰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가 쓰는 방법인데, 뉴스를 계속 듣다보면 오전에 일어나는 부분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니까 플러스 요점이 되겠죠^^
그래서 관심있는 마케팅/광고/시각디자인 부분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사상식과 경영의 전반적인 부분들도 섭렵함으로써 구멍이 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은 제가 작년에 제 개인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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