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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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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던 16살 Jack 이 어느 날 밤 은밀한 곳이 여자의 몸으로 바뀌면서
여자들만이 아는 고충을 담담하게 풀어주는 인터넷 필름.

남자들에게는 어떤 느낌인지 모르지만, 여자로써는 남자들에게 꼭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가끔씩 알수 없이 짜증내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가거나, 죽어도 살을 못빼는 여자친구의 진실을 알고싶다면 꼭 한번 보시길!



공식블로그:
http://zack16.com

공식트위터
:
http://twitter.com/ZackJohnson16

<작품정보>
ZACK JOHNSON
Cannes Lions 2009

Type of Entry: Other Film Content
Category: Internet Film
Title: ZACK JOHNSON
Advertiser/Client: PROCTER & GAMBLE
Product/Service: TAMPAX
Entrant Company: LEO BURNETT USA Chicago, USA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USA Chicago,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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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이들 SNS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 하는 툴로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있다면,
프라이버시 노출이나 가짜 신분 노출 등 부정적인 면도 있을 것입니다.
Facebook in Real Life 에서는 Facebook을 통해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실제 삶에 적용했을 때 얼마나 어색하고 웃긴지, 페이스북을 더 하면 할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관계들을 재밌게  풍자(!)하고 있습니다. 한번 감상해보시지요^^


'Status update'

아래는 뽀너스로 Twitter in Life 입니다^^(거의 스토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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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A-team 프로모션으로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유튜브(youtube)를 메쉬업하여 3D 드라이빙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화살표 키를 이용하여 진행되며, 각 도시별로 장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운전하기, 부딪치기, 점프하기, 비공개 영상 열기 등 단순한 미션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게임 중간에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목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구글 어스의 3D 자체가 정교하지 못하기 때문에 게임 자체가
흥미진진하거나 멋있는 면은 약간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만,,,

구글 어스와 유투브 메쉬업으로 탄생된 것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youtube가 이제는 단순히 동영상 서비스가 아닌 인터렉티브 게임 시장에서도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
으로써의 데뷔를 알린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The A-team 유튜브 게임 https://www.youtube.com/user/DriveTheATeam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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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 Mag Interactive Feature Spread - iPad Demo from Alexx Henry on Vimeo.



아이패드 와이어드 매거진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을 공략하기 위한 매거진 에디토리얼 데모가 나왔습니다.
제작은 Viv Mag에서 하고, 드라마틱한 연출력이 돋보입니다. 텍스트가 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모델들도 매력적이고 강력한 비쥬얼이 계속 시선을 집중하게 하네요.^^
아이패드의 진가가 드러나는 또 하나의 명작 데모입니다^^

아래는 메이킹 영상

VIV Mag Featurette: A Digital Magazine Motion Cover and Feature for the iPad from Alexx Henr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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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겨 스케이트 사상 종합점수 228.56이라는 세계 신기록을 또한번 세운 그녀
벤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QUEEN연아 기념 나이키스포츠웨어 [골든자켓]이 탄생했습니다.
(연아선수만의 위한 패키지? 우리도 살 수 있는건지는 아직 모르겠네용)

개인적으로 이 금장 지퍼고리가 정말 맘에 듭니다ㅠ_ㅠ
김연아 선수의 그 찬란한 금빛 순간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그리고 김연아 선수의 미공개 화보집도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평소엔 잘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연습 사진들인 것 같은데요^^ 사진들을 보시려면 요 링크를 클릭하세요
 >> http://blog.naver.com/nswblog/50083669146 <<


사진 출처: NSW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nsw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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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se a different Ending"

삶은 B와 D 사이에 C다. Birth와 Death사이에 Choice 라는 말이 있죠.
Youtube에 인터렉티브 비디오를 활용하여 유저의 선택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영상입니다.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되었으며,  외출에서 부터 칼을 가져갈 것인가, 싸움을 할 것인가 등을
선택해서 결국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도 하고,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순간 순간 마음 속에서 하는 선택에 따라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기를 소지하게되면, 결론적으로 더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무기를 소지하고 다니지 말라는 캠페인으로 "http://www.droptheweapons.or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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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 Klokhuis" Opening titles from Johnny Kelly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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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http://happybean.naver.com/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낯설지 않게 하는 좋은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요즘 트위터에서도 활발하게 기부문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참 훈훈한 움직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해피빈의 기부형태가 신뢰성도 있고 기부의 문턱을 낮추는데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요즘 기부를 악용해 돈을 벌어들이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네이버같은 포털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그러한 염려를 떨쳐버릴 수 있게 하죠.

적은 금액일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나누어도 다른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
그리고 그 도움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돌아올 것이라는 것은 생각만해도 정말 따뜻한 행복감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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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N97 - Online as it happens
http://www.onlineasithappens.nokia.com/gallery

많은 분들께서 기존에 RSS 피드를 통해서 정보를 많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여러사이트나 블로그 등을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찾다보면 내가 딱 원하는 정보만 항상 있는 건 아니죠.

'온라인 그대로를 즐기자(Online as it happens)'는 취지 아래 노키아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덜어줄,
RSS 피드를 응용한 위젯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키워드'에 관해서만 RSS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예를 들어 제가 Google에 관한 정보만 받고 싶다면,
받고 싶은 키워드를 입력하고, 원하는 사이트나 블로그의 RSS를 입력한 뒤, 원하는 비쥬얼을 선택하면
개인화된 위젯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팝콘 냄비 비쥬얼로 만들었다면,
해당 사이트에서 Google이 언급 될 때마다 팝콘이 튀겨지는 거지요.

비교검색도 가능해서 라이벌 기업이나 개념들에 대한 언급이 얼마나 되고 있는지도 비교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검색하는 위젯을 만들어봤습니다.



이 위젯의 주목적은 노키아의 앱스토어를 OVI Store를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베스트 위젯을 만드는 사람들 10명에게는 노키아 N시리즈 중 하나인 N97을 상품으로 주고
해당 위젯들은 N89에 개발되어 들어가는 영광(!)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위젯 갤러기가 생성되고 쓸만한 위젯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위젯들은 스크린세이버로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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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RED)의 파트너가 되면서 트위터, 위젯, 페이스북 APP와 악세사리들을 선보였습니다.
Lace up Save lives라는 주제로 빨간색의 축구화끈을 구매하면 금액을 글로벌 펀드에 기부하여
축구를 통해 에이즈를 치료하는 여러 단체들을 돕게 되는 방식입니다. (해쉬태그 #laceupsavelives, #red)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나이키 뿐만 아니라 트위터(@joinred)를 홍보하고 있고,
스타벅스에서도 RED 제품인 LOVE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여 RED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스타벅스 러브 프로젝트 http://www.starbucksloveproject.com/)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빨간색 덕분에 시즌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 같네요.
조만간 RED 프로젝트 관련하여 진행하는 캠페인이나 프로모션들을 조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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