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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reative, Tech & Innovation에 관한 멋진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알찬 공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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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보드카 리미티드 에디션 트위터/페이스북 캠페인
영감을 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크리에이티브 리워드를 주는 것!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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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YouTube에 유난히 관심이 있는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이번에 유명 초콜렛 브랜드 Kitkat에서 Have a break, Have a Kitkat 이라는 카피에 충실한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새로운 YouTube 채널을 선보였습니다.

Kitkat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kitkat



youtube 채널에서 인터렉티브 영상에서 보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지만, 역시 높이 평가할 점은
컨셉에 충실한 크리에이티브, 즉 크리에이티브를 봤을 때 브랜드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전달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Kitkat에서는 인터렉티브 영상 뿐 아니라 YouTube 채널 자체도 말하는 사회자(!)를 출현시킨 점도 흥미롭습니다.



브랜드 유투브 채널에서는 유저의 기분과 성향, 현재 하고 있는 일 등의 간단한 옵션을 설정하면,
break(휴식)를 하기에 좋은 영상들을 추천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KitKat 자체적으로 촬영한 것이 아닌 youtube에 있는 재미난 영상들을 모아서 보여준다는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그 만큼 youtube에서 다양한 ucc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겠죠...크흐!)

다른 브랜드 채널보다 주목도가 높고, 어떻게 보면 기존에 형식적으로 고정되었던 YouTube 채널의
형식을 깬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YouTube 사이트를 html5로 업데이트 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해당 채널의 컨텐츠 부분은 flash인데요,
나중엔 이런 부분도 충분히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완성도 있는 플랫폼으로써의 모습을 찾아가는 YouTube,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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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프로듀싱, 아카데미 수상자 케빈 맥도널드 감독과 전세계 수천명의 사람들과
함께 하루 동안의 삶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Youtube 프로젝트!
완성된 영상은 2011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세계. 24시간. 60억 사람들의 시선.

하루의 일생은 세계 최초로 사용자가 제작에 참여하는 장편 영화
(사용자가 하루 동안 촬영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역사적인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7월 24일, 24시간 동안 자신의 삶의 단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가장 감동적이고 눈에 띄는 동영상을 리들이 스콧이 프로듀싱, 케빈 맥도널드가
감독을 맡아 실험적인 장편 다큐멘터리로 편집합니다.
이 영화는 2011년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치초 상영되며 유투브에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자가 촬영한 영상이 완성된 영화에 포함되면 공동 감독으로 인정되며,
그 중 20명은 선댄스에 초청되어 케빈 맥도널드 감독과 축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공식채널: https://www.youtube.com/lifeinaday


최근 상업화된 youtube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던 차에,
일반 사람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올려서 멋진 영상 결과물로 만드는 취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게 될지 궁금합니다. 일부 코멘트에서는 대박 조짐이 보인다고 하네요..ㅎㅎ
아무래도 영상 학도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LG에서 Life is g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원한다고 하네요.
2010년 7월 24일에 역사적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카메라를 들고 토요일날 촬영하시길~!


관련 기사: Ridley Scott, YouTube prep for 'Life in a Day' http://tinyurl.com/22w9p4z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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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날씨가 뜨겁게 느껴지는 6월입니다.
평소보다 기온이 높은 것도 있겠지만 우리들의 혈관에 흐르는 피도 5℃정도는 더 뜨거워진 것 같은데요 ㅎㅎ
그 이유는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바로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지구촌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집중되는 초특급 대규모 이벤트인 만큼
월드컵이 가져다 주는 경제 효과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월드컵의 경제학'이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보일 정도로
요즘 기업들의 최대 관심사는 월드컵에 쏠려 있는 것 같더라구요. ^^
아디다스, 나이키, 리복과 같은 스포츠 브랜드에게 있어 월드컵은 절대 놓칠 수 없는 찬스겠죠?
월드컵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지금도 각 브랜드에서 다양한 광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마케팅의 홍수 속에, 피파 공식 후원사도 아니지만 단연 돋보이는 나이키 캠페인이 있습니다.
나이키는 언제나 혁신적인 광고/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면서 '마케팅의 교과서'로도 알려져 있는 기업이죠.


출처 : 나이키 스포츠웨어 블로그 http://blog.naver.com/nswblog

스포츠 브랜드의 월드컵 캠페인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응원 티셔츠일텐데요.
나이키 스포츠웨어에서도 'NSW풋볼티'라는 이름의 응원티셔츠를 내놓았습니다!!
저 몬스터 캐릭터가 너무 예뻐서 개인적으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마침 멋진 영상까지 나와 주었군요! +ㅁ+
김연아, 송중기, 곽민정, 노브레인, 김범, 시크릿 등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자동으로 안구정화가 되더라구요. ㅎㅎ
 

 

 - 'BLEED YOUR COLORS : 너의 열정으로 세상을 물들여라'라는 컨셉의 NSW풋볼 릴레이 영상

이 영상의 공식 명칭은 'NSW풋볼 에너지 릴레이 영상'인데요.
나이키 응원티셔츠에 담긴 열정을 서로서로 릴레이하듯이 전달하는 컨셉인 것 같습니다.
릴레이라는 특성을 살려 티셔츠 박스가 손에 손으로 전달된다는 재미있는 발상인데요.
중간에 음악이 멈추면서 김연아 선수가 송중기에게 받은 축구공을 던져버리고,
풋볼티를 받자 좋아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마지막 노브레인 부분에는 신나는 롹 사운드로 변하면서 신나게 열정을 뿜어내다가, 불쑥 풋볼티 박스를 내미는데요.
스타들이 서로서로 풋볼티를 전달하면서 열정을 나누었듯이 이제는 너희 차례다! 그런 의미겠죠?
중간중간에는 일반인도 나오는데, 실제로도 풋볼티를 전달하는 릴레이가 벌어졌다고 하네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풋볼 릴레이는 NSW 미투데이에서 이루어졌는데요.
요즘 최대의 이슈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마케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투데이에서 활동하는 여러 네티즌들이 배턴 이어받듯이 풋볼티를 입고 릴레이를 하는 방식이었어요.
예를 들어 지난번에 있었던 대한민국VS에콰도르 평가전을 단체 관람하는 '풋볼 찬양대회'부터,
나만의 풋볼티를 디자인해 보는 이벤트 등등.. !
물론 이 이벤트들에는 나이키의 응원티셔츠가 함께하구요.
저도 미투데이 유저의 한 명으로서 릴레이를 쭉 지켜봤는데, 릴레이 기간 내내 동네 잔칫집처럼 북적대는 분위기가 ㅎㅎ
월드컵을 앞두고 흥을 돋우기에 딱이었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구입한 티셔츠 ㅎㅎ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올해 나온 월드컵 티 중엔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이것도 매장 가서 봤는데 깔끔하니 괜찮더라고요.
오밀조밀하게 선수들이랑 팬들이랑 다 들어가 있는..ㅎㅎ


좌심방..우심실? 박지성 두 개의 심장 티셔츠입니다.
박지성 선수가 직접 입고 트레이닝센터에 입소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
  
티셔츠의 귀여운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단순한 판매에 그치지 않고 릴레이라는 형식을 빌렸다는 점!
릴레이를 중심으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유쾌한 캠페인으로써 대중에게 어필한다는 점이
나이키 광고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티셔츠 그래픽을 제작했다는 스티키몬스터랩에서 만든 홍보 영상인데요.
보시면 박지성 몬스터, 기성용과 이청용 '쌍용' 몬스터들의 활약이 너무 귀엽습니다!!
나이키 스포츠웨어에서 이렇게 재기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월드컵 캠페인을 만들어 간다고 하면,
한편으로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투혼'과 연관된 캠페인도 커다란 한 축을 차지합니다.
특히 에콰도르전 이후 출정식에서 상영되어 화제를 모은 '박지성의 편지'의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박지성 개인보다는, 함께일 때 누구보다 강한 투혼의 팀이 바로 대한민국이다-라는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감동이었습니다!!

 
많은 축구팬들의 눈시울을 적신(?) '박지성의 편지'

여기에 최근 화제를 모은 것이, 호날두부터 루니, 호나우지뉴까지 유명한 선수들은 모조리 모아 놓은 것 같은
글로벌 광고 'WRITE THE FUTURE'입니다!!
'21그램'의 감독, 알렉산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디렉터로 참여했다는데요.
 이 광고가 공개되고 정말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단 한번의 패스, 단 한번의 프리킥으로 선수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장면은
나이키의 이번 월드컵 캠페인에서 메인 슬로건이 되는 'WRITE THE FUTURE'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게다가 웨인 루니가 폐인이 된 모습, 레드카펫을 밟는 호날두의 모습 등
3분 동안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액션, 액션의 연속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흥분되고, 월드컵이 기대되더라구요. ^^
    
 - 영화보다 재미있는 3분의 체험! 나이키 캠페인 WRITE THE FUTURE 광고

이 포스팅만으로 모든 나이키 월드컵 캠페인을 다 분석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확실한 건 하나인 것 같아요.
그건 바로 나이키 캠페인과 마케팅 방법은 언제나 매력적이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점 ㅎㅎ

제가 생각하는 나이키 캠페인의 매력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는 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대로, 시시각각 끝없이 새로운 이벤트가 펼쳐지는 풋볼 릴레이부터 시작하여
전세계적인 흥행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글로벌 CF 영상까지~
다른 기업들이 나이키의 마케팅을 배우고, 벤치마킹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나 할까요?

세계인의 대축제, 월드컵은 이제 막 그 열기를 내뿜기 시작했는데요.
나이키를 비롯한 다른 스포츠 브랜드들이 앞으로도 얼마나 재미있는 광고 컨텐츠로 소비자들에게 손을 내밀지,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뽀너스!! 연아양의 점토인형이 나와서 올립니당^^

출처: http://shinanda.co.kr/120109100856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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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2 09:47 앙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싶네요 ㅠㅠ 근데 엑박사진이 많아요 ㅠㅠ

  2. 2010.06.12 10:46 Favicon of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3703 정외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기원 합니다.
    초등학교에 청원경찰을 배치하자 라는 아고라 서명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어력이 전혀 없는 초등학생들을 지키기 위한 서명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 서명하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3703
    주소창에 복사해서 붙혀넣기 하시면 해당 글로 들어 갑니다.

  3. 2010.06.12 10:58 기성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 한쪽은 기성용이고 한쪽은 이청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나?

  4. 2010.06.12 13:44 이청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티셔츠가 풋볼티엿군요... 어제 명동에서 몇명 봣는데... ㅋ

  5. 2010.06.15 11:25 카추라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키의 월드컵 캠페인은 정말 최고인듯! NSW 영상도 넘 유쾌하네요!

    • 2010.06.25 21:48 신고 Favicon of https://ahyounglee.tistory.com Petit Cochon  댓글주소  수정/삭제

      NSW 짱입니다.ㅠㅠ 진짜 너무 귀엽고, 의미도 있고! 정말 제가 좋아하는 완소영상 중 하나입니다~^^)b 특히 나이키는 이번에 공식 후원 브랜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앰부시 마케팅으로 또한번 성공했다는 기사가 많이 뜨더라구요^^

에이전시: TBWA Brazil

소셜 미디어 붐이 일어나는 가운데, 웹 배너 활용으로 주목받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방문판매를 통해서 시향을 할 수 밖에 없던 향수가 온라인 배너를 통해 가능하게 된 것이죠.
새로운 향을 출시한 남성용 향수를 알리기 위해, 향기가 나는 웹 배너를 만든 것이 그 것입니다.



15 곳의 PC방에 시향 종이가 나오는 작은 기계를 설치 한 다음,
사람들이 이 특별 배너를 보고 클릭하면, 모니터 뒤쪽에서 시향 샘플이 스르륵 나오는 것이죠.
(국내 PC방은 담배연기 때문에 시향이 어려울 것이라 예상됩니다만..ㅠ)


결과는 배너 클릭율 17.2%를 달성, 이는 글로벌 평균의 약 43배나 되는 수치라고 합니다.
게다가 시향 샘플을 받고 이 사람들이 퍼뜨린 버즈가 집계 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했겠지요.
(아쉽게도 버즈에 관련된 수치는 따로 나와있지 않네요)
  
이러한 캠페인은 뚜렷한 마케팅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 특이한 것을 쫒는 것이 아니라, 제품 특성과 온라인으로
향기를 알릴 수 있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집행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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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잎 아티스트 엘 보초(El Bocho)와
CNN international이 함께한 Go Beyond borders 프로젝트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지 20주년 되는 해를 맞아, CNN international 의 슬로건인
Go beyond borders 프로젝트를 멋지게 해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테이프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슬로건 테이프가 핵심 매체가 되어
실제 베를린 장벽이 있었던 곳에 붙여졌고(약 40km), 테이프를 따라가면
역사적인 장면들을 테이핑 아트로 꾸며놓았습니다.




또한 곳곳에 QR코드가 담긴 인포 패널을 심어두어서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CNN관련 기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러 언어로 되어있어서 베를린을 방문한 외국인들도 캠페인에 대한 자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NN International 의 새로운 슬로건도 효과적으로 알리고,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의미있게 풀어낸 멋진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Advertising Agency: Heimat, Berlin, Germany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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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플래트론 굿모니터링 서비스 http://www.flatron.co.kr/

LG플래트론에서 안구를 정화시켜주는 서비스를 런칭해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일명 '굿모니터링 서비스'로 청순발랄한 5명의 걸들(은지,세라,현주,서영,혜빈)이 나와
눈을 건강하게 해주는 눈체조를 알려주는 스마트 위젯(화면보호기)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30일간 매일 다른 눈 운동체조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매번 모니터를 보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그저 빚좋은 개살구가 아닌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운로드 가치가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들이 바로 그 굿모니터링 걸들입니다. 현재 각 멤버들이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어서
매일같이 트위터에 관련된 짤막한 트윗들을 남기고 있답니다. (hashtag는 #GoodMonitoring)


현재 이벤트의 일환으로 인기투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주일간 상황을 봐서는
당일날 서비스를 해주는 멤버의 득표수가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ㅋ
그외에도 콜센터 서비스와 직접 멤버들이 찾아가는 오프라인 굿모니터링 서비스도 진행 중입니다.
(비디오를 퍼오고 싶었는데, 스크랩 기능이 없었음으로 패스..ㅠ_ㅠ)


해당 서비스 위젯을 받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더블클릭하거나, 서비스 타이틀을 틀릭하면 전체화면의 화면보호기가 나와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굿모니터링 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약간 선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서비스를 보면, 컨텐츠 측면에서도 실용적이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말그대로 기분이 좋아지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꽃그림 보여주고, 날아다니는 새그림 보여주는 LED 모니터 광고가 아니라
실용적이고 인터렉티브하고 fun한 포인트가 있다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큰 차별점으로 꼽힙니다.
오프라인에서 하는 이벤트 역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인가도 기대가 되는데요,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길 바라면서! 굳모니터링 서비스 화이팅!^^


Update 2010.04.08
플래트론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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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4 12:36 호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도 남성이지만 덕후스럽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ㅎㅎ

    • 2010.03.26 22:08 신고 Favicon of https://ahyounglee.tistory.com Petit Coch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후스...ㅋㅋ 공감합니다. 첨에는 잘 못 느꼈는데, 댓글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군용~ 모델들이 나인뮤지스라는 9명 걸그룹 멤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트위터에서 몇명 follow 하고있습니다~ㅎㅎ (저도 덕후인가요?ㅠ_ㅠ;)

  2. 2010.04.0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4.03 22:10 신고 Favicon of https://ahyounglee.tistory.com Petit Coch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듣고 윈도 7에서 바로 깔아봤는데 안되더라구용.ㅠ_ㅠ 윈도우 xp 까지만 되는건가봐요~~ 저도 나름 더 알아보겠습니다~^^

    • 2010.04.09 02:27 신고 Favicon of https://ahyounglee.tistory.com Petit Coch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방금 알게된 사실인데요, 안구정화 아이폰 어플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 컴터에서 안되면 아이폰에서 한번 해보세요^^! http://itunes.apple.com/kr/app/lg-flatron-led-good-mornitoring/id365525925?mt=8

  3. 2010.04.11 20:18 여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읭..전 윈7인데 잘 되는데요

  4. 2010.04.13 11:37 d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지님 최고!

  5. 2010.04.18 13:53 신고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버드나무그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Adidas Originals - The Street Where Originality Lives>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시아 모델로 이효리가 나온 CF이 등장했습니다.
그 동안 스포츠보다는 패션 브랜드로 나이키와는 다른 길을 걸어간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구체적이고 뚜렷한 행보를 보인 것은 처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워즈도 있었고, 축구 관련 캠페인도 있었지만, soso했는데..)

이번 캠페인은 유명인사들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톤앤매너가 무척 쿨합니다. 
필름 느낌 충만한 빈티지에 블링블링한 모습, 강력한 원색이 아닌,
 발랄하고 독특한 개성들을 표현해주는 신선함 느낌이랄까요.

아울러 women's look을 새롭게 보여주는 인터렉티브 카달로그도 출시했습니다.

<Adidas Originals - 2010 women's lookbook>

위에는 women패션을 보여주는 인터렉티브 룩북으로 과도한 기술이 있다기 보다는
모델들이 입고 나온 옷들을 클릭해서 엿볼 수 있는 카달로그 북입니다.
이효리씨의 촬영분은 이미 2009년 11월에 촬영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모델들의 옷은 좀 난해하고^^; 이효리씨가 입고나온 옷은 입고싶더라구요.


p.s. 오늘 네이트에서 이효리 다음 컴백 컨셉에 대한 예상 투표가 있던데, 섹시와 힙합 중에
현재 투표수로는 섹시가 가장 많더라구요. 만약 이번 아디다스 협찬이 들어간다면.. 단연 스포티룩이 아닐까 예상되네요.^^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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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PSI REFRESH PROJECT
 http://www.refresheverything.com/index

탄산 음료수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2009년 말에는 코카콜라가 행복을 퍼뜨리는 세계일주를 시작하더니,
펩시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경합전을 벌렸습니다.
건강, 예술과 문화, 음식, 환경 등 6가지 분야에서 가장 베스트를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최종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그 아이디어를 이룰 수 있는 금액을 증정하는 것이죠.

와우~ 생기가 넘치는 컬러풀한 펩시 사이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디어 타이틀이 올라와있는 방식이 친근합니다.
140자 정도의 아이디어, 즉 트위터 형식을 차용한 랭킹 게시판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참여방식은 아이디어 제목을 올리고, 카테고리 선택 후, 예산을 정하고
관련 설명 및 링크, 사진, 영상들을 업로드하면 사람들의 투표로 선정이 되는 것이죠.^^

정말 사람들이 이 모든 걸 참여할까?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캠페인 시작 3일만에 729개의 아이디어가 등록되었으니까요.


캠페인과 함께 운영되는 REFRESH BLOG

여기는 각 카테고리별 담당자(Abassdor)들이 관련 정보와 생각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착한 캠페인의 기본적인 특징은 유저들을 능동적인 소비자, 변화시키는 소비자인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는 '개방성'과 '자발성'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예를 들면 모두가 함께 만드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이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천만상상 오아시스가 있겠죠.
모두 참여자들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나'가 될 수 있으며, '나'가 변화시킬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인지시킵니다.
(실은 이 착하다는 의미도 민주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느냐는 척도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펩시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등록할 때, 예산도 함께 측정하게 합니다.
(아, 돈만 있으면 내가 해볼텐데라는 심리를 파고든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개발자분들께서 오픈소스 관련한 개발대회를 참여하신다면, 펩시와 이와같은 캠페인은
그에 비해 장벽이 낮아 참여하기도 쉽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등록된 아이디어 하나를 클릭해보겠습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이디어는,
걸스카우트 쿠키를 해외 군인들에게 보내는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디어 제목 아래에는 이 아이디어가 왜 필요한지 올라와있습니다.
해외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음에도 잊혀져있는 군인들을 위해 매해 걸스카우트 쿠키를 보내는데,
예산이 달려서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2월달에 쿠키를 보내기 위해서 비용 충당이 필요하다는군요.
또한 아이디어와 관련된 링크로 관련단체 사이트가 링크되어있네요.^^

펩시과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펩시가 바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그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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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ness goes around the World!"

코카콜라가 무려 206개국에서 팔리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작년 11월 달에 코카콜라에서 Happiness 를 주제와 가장 잘 맞는 그룹을 선정해서
코카콜라가 판매되는 206개국을 여행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난 왜 몰랐지-_-?)

그리고 2010년, 이들의 세계일주가 시작됩니다!
캠페인 사이트 http://www.expedition206.com

외교관으로 활동하는 친구들은 정말.. .해피해보이는군요!^^ㅎㅎ



하루에 한 나라 꼴로 여행을 하고 있고, 오늘 갔을 때 9일째 였으니,
정말 1년 동안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가 되겠네요. 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게
아직 늦지 않았다 싶어 안심이 됩니다^^ㅎㅎ


다녀온 국가들에 대해서는 여행일지를 영상과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옆에 그 국가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로 표기가 되는군요. 그 말인 즉슨 한국에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외교관 친구들의 인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제가 못 찾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현장에서 어떻게 Happiness를 실천했는지 영상이 있었으면 좋을 듯합니다.
일례로 스페인에서는 사람들의 소원을 풍선에 날려보냈다는데, 후기 영상만 있으면 너무 심심하잖아요!

동계 올림픽 기간에 캐나다를 방문한다는데, 버라이어티한 여행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각 국가에 가서 해피 바이러스를 어떻게 퍼뜨리게 될지는 지켜보겠습니다.

Posted by Petit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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